이들은 전부 발화원인으로 화염병은 보지 못했다고 증언했다. 특히 검찰에 화염병을 봤다고 진술한 대원들도 불똥 같을 것을 봤거나 시너 냄새가 나 추측으로 화염병이라 진술한 것이라고 증언했다.
소방·감식전문가들은 검찰쪽 증인으로, 각기 다른 각도에서 찍은 영상과 현장 감식 결과 등을 통해 대부분 발화원인을 화염병으로 특정하기 어렵고, 발화 지점도 안이 먼저인지 밖이 먼저 인지 추론하기 어렵다고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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