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역전환

롯데호텔의 “기괴한 세뇌교육”

롯데호텔의 “기괴한 세뇌교육”

롯데호텔이 용역전환을 거부한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지난 2일, 대기발령 시키고 지하 3층 교육실에서 하루 종일 책일 읽게 한 후 독후감을 제출하라는 인사명령을 지시해 논란이 되고 있다.

롯데호텔, 용역전환 위해 비정규직 해고 위협

롯데호텔, 용역전환 위해 비정규직 해고 위협

비정규법 시행이 며 칠 안 남았다. 정부는 텔레비전 광고를 통해 비정규법이 차별 없는 직장을 만든다고 대대적인 홍보를 하고 있지만 비정규법 때문에 해고 위기에 놓인 노동자들의 울부짖음은 매일 들린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뉴코아, “특별근로감독에도 점내에 용역회사 차리기까지”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뉴코아, “특별근로감독에도 점내에 용역회사 차리기까지”

뉴코아노동조합(뉴코아노조)은 지난 4일부로 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 조정신청을 한 것에 이어 22일, 뉴코아아울렛 동수원점에서 열린 집회에서 박양수 뉴코아노조 위원장이 삭발을 했다. 뉴코아노조는 △비정규직 계약해지 반대 △아웃소싱 반대 △전환배치 반대 등을 3대 요구로 내세우고 있다.

우리는 팔려 다니는 물건이 아니다 ! 대한항공의 위장도급, 불법파견, 용역전환에 맞서 투쟁중인 한진관광노조!

우리는 팔려 다니는 물건이 아니다 ! 대한항공의 위장도급, 불법파견, 용역전환에 맞서 투쟁중인 한진관광노조!

한진관광노동조합 면세점지부의 면세점 용역전환 반대투쟁이 본격화되고 있다.면세점 조합원 114명 중 전적동의서에 서명한 36명을 제외한 76명의 조합원들은 동요되지 않고 끝까지 투쟁한다는 각오다. 이들은 현재 대기발령을 받은 상태다.면세점 조합원들은 5월 1일부터 출근투쟁을 진행하고 있으며 진입을 막는 사측에 맞서 침묵시위와 피케팅, 규탄집회를 개최하고 있다. (주)항공종합서비스와 대한항공은 한진관광 대표이사 앞으로 공문을 보내와 “조합원들의 출입을 막아줄 것, 업무 인수인계에 협조할 것, 락카안 개인사물 정리 할 것” 등을 요청하는 공문을 보내왔다. 한진관광은 동의서를 작성치 않은 조합원 76명에 대해서는 대기발령, 9명에 대해서는 사직 후 신규채용 등을 통보했다. 노동조합은 이 조치가 해고를 정당화하기 위한 절차를 거치려는 의도로 판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