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전시된 「파노라마 3부작」은 작가질문의 중심 주제인 자본질서에서 소외된 장소와 터전(지역), 그리고 삶과 주체로서 중층의 기록이다. 용해숙은 서울과 홍천에서 거주하며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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