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펙 투쟁의 담론이 여기에 머물러 있었기 때문에 아펙 투쟁에서 반미, 반부시 이상 그 무엇을 얻을 수 없었고, 그 답답한 상황에서의 좌파적 담론은 어디 갔는가에 대해 물을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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