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28만명, 수신고 340조엔(한화 3600조원)의 거대조직 우정공사를 민영화하겠다는 고이즈미의 승부수가 9월 11일 일본총선의 핵심으로 자리잡았다. 과연 우정사업민영화의 의미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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