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이 되고 싶은 마음, 그 열망이 어떤 비정규직이라고 다를까? 이 미생물의 존재가 외계생명체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면, 우리는 이 미생물의 이름과 발견 과정에서 정규직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본다면 너무 지나친 과장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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