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산업

프랑스에서 외쳐 봅시다 \”쏠리데리떼!\”

프랑스에서 외쳐 봅시다 \”쏠리데리떼!\”

라파즈한라시멘트 규탄 노동자대회 및 우진산업지회 프랑스 원정투쟁 결의대회

카메라 뺏어! 변함 없는 경찰 폭력

카메라 뺏어! 변함 없는 경찰 폭력

라파즈한라 규탄 화학섬유노동자 결의대회

시급 3150원 받는 나는. 라파즈한라 하청노동자

시급 3150원 받는 나는. 라파즈한라 하청노동자

라파즈한라의 우진산업 노동자들은 최저임금을 겨우 넘긴 시급 3,150원을 받으며, 한 달에 200여 시간에 달하는 초과근로를 하며 장시간 노동에 시달려왔다. 라파즈한라는 세계적 시멘트 업체로 프랑스의 다국적 기업이다. 노동조합을 만든지 24일 만에 위장폐업을 하고, 하청노동자라는 이유로 면담조차 하지 않는 라파즈한라 자본에 대항하며, 우진산업지회 노동자들은 오늘도 아셈타워 라파즈한라 본사 앞에서 밤을 지새운다.

라파즈한라 국제협약위반.. 대표가 대화에 나서야

라파즈한라 국제협약위반.. 대표가 대화에 나서야

ICEM(국제화학광산에너지노련) 관계자는 “우진산업의 폐업도, 저임금과 장시간 노동도 국제협약의 위반이다”고 밝혔으며, “우진산업 노동자의 문제의 본질적인 책임은 라파즈한라에 있다”고 주장한다.

거리로 쫓겨난 라파즈한라 하청노동자

거리로 쫓겨난 라파즈한라 하청노동자

마흔 하나, 채희진 씨는 이미 폐업한 라파즈한라 하청업체인 우진산업 노동자다. 사람답게 살고 싶어, 정규직 되는 게 간절한 꿈이었던 채희진 씨는 지금 라파즈한라 정문 앞에 천막을 치고, ‘일하고 싶다’고 외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