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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부

집배노동자 심박, 일반의 두배…“8명 과로사, 노동 강도 최악”

집배노동자 심박, 일반의 두배…“8명 과로사, 노동 강도 최악”

최근 집배노동자 과로사가 잇따르는 가운데, 집배노동자 작업 시 평균 심장박동 수가 분당 110회로 장시간 중노동 환경이 심각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일반 남성의 평균 심박 수는 60~80 bpm이다. 심박 수 측정은 노동 강도 지표로서 육체적 피로도를 정량화하는 연구에 많이 쓰인다.

노동
김한주 기자
2017.06.15 16:16
[평화와인권] 영화 속 우체부 아저씨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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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 저임금으로 고통받는 상시집배원

사회
편집실
2002.03.20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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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배노동자 심박, 일반의 두배…“8명 과로사, 노동 강도 최악”
집배노동자 심박, 일반의 두배…“8명 과로사, 노동 강도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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