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의 추억>, <괴물>, <마더> 등의 작품으로 유명한 봉준호 감독은 지난 27일, 체코에서 진보신당 지지에 나섰다. 그는 진보신당 당원을 통해 “체코 대사관에서 투표하겠다. 진보신당에 정당투표를 하겠다”는 지지선언과, 진보신당의 정당기호인 16번을 들고 있는 ‘인증샷’을 전해왔다.
우희종 서울대 수의학과 교수는 9일 오전 CBS라디오<김현정의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한미FTA체결이 “괴담이 아니라 의료비 상승에 영향을 미친다”라고 밝혔다.
\"우리 돈을 주고 사오는 것이라면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기준을 검토해서 국민들에게 가장 안전한 기준으로 수입해 오는 것이 당연하다\"며 \"정부 주장의 합리화를 위해 관변학자들을 동원하게 됐고, \'정부 괴담\' 창출과 안전하지 못한 협상 기준 주장으로 국민들이 더욱 혼란에 빠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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