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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회사번호판탈취사건

화물지입차주도 모르는 사이 번호판 넘어가

화물지입차주도 모르는 사이 번호판 넘어가

전국운수산업노동조합 화물연대는 30일 오전 전북지방경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번호판 탈취수법이 더욱 교묘하고 대담해져 화물운송노동자(소위 지입차주)는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는 실정에 이르렀다”며 정부에 책임있는 조치를 취할 것을 요구했다.

노동
참소리
2008.01.3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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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지입차주도 모르는 사이 번호판 넘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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