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플랫폼이 영향을 미친 것은 식(食) 문화뿐만이 아니다. 배달 과정에 AI를 도입함으로써 “플랫폼 기술을 소유한 기업인->AI->단순노동자(프레카리아트) 계급 구조”를 실현시킨 것이다. 시대가 변했으나 배달의 풍경은 그대로다. 달라진 것은 그들을 통제하는 인공지능, 핸드폰을 꽉 쥐고 있어야 한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