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수 노조 4사가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운수노동자들의 생존권을 확하고 전근대적인 운수산업 관련 법과 제도를 개혁하며 운수산업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한 공동투쟁 전개"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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