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수 산별 노조가 본격화되고 있다. 철도노조, 화물연대, 민주택시연맹, 민주버스노조가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산별노조 건설 찬반투표를 동시에 진행한 결과 모두 가결되었다.
운수 4조직(철도노조, 서울지하철노조, 화물통준위, 민주택시연맹)이 공동투쟁을 결의하고 투쟁 수위를 높여가고 있는 상황에서 전국민중연대, 민주노동당, 민주노총은 27일, ‘운수4조직 공동투쟁 지원대책위’를 구성을 선언하고 나섰다.
18일, 운수 4조직(철도노조, 서울지하철노조, 화물연대, 민주택시연맹)이 대학로에서 "운수 제도 개혁과 공공성 강화"를 요구하며 공동 결의대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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