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에서 매 월 추진위원 10명과 길잡이 100명을 조직하기로 했지만 목표를 좀 더 올리기로 하고 추진위원 20명이상 조직하기로 하였습니다. 총회 전에는 추진위원 조직이 어렵지 않을까 하여 걱정을 하였지만 막상 여러 사람을 만나고 캠페인도 벌여보니 많은 분들이 호응해주어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여 과감하게 목표를 늘렸습니다. 또한 매월 3명이상 회원을 확대하기로 하였습니다.
지난 4월 28일(화)에 두 번째 운영위원회를 가졌습니다. 재보선을 하루 앞둔 날이었습니다. 일이 겹친 두 분을 빼고 여덟 분이 참가했습니다. 김민환 회원은 진안까지 자전거 하이킹을 다녀오느라 늦은 시간에 동참했습니다.
9월 25일(수) 오후 7시 나섬학교에서 9월 회원 만남의 날 행사인 통일영화 상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당초 영화 속 북측의 일상을 통해 우리가 잘못 이해하고 있는 북측의 일상을 올바로 이해하는 것에 목표 를 두고서 북측 영화 “한 여학생의 일기”를 계획하고 있었으나 이 영화의 CD본을 구하지 못해 불가피하 게 영상물을 한 이방인의 눈으로 본 평양방문기 르포로 급히 바꾸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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