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건설기계지부

건설노동자 투쟁 결의대회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

건설노동자 투쟁 결의대회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

4월 12일 총파업 출정식을 갖고 한 달여 총파업 투쟁을 벌이고 있는 울산건설기계지부는 한국토지주택공사, KCC 등 대형건설사들과 5월말까지 집중교섭 국면을 갖고 단체협약을 체결하지 못하면 현장을 재조직하여 6월 재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울산건설기계지부 파업 현장…회사 직원차 돌진, 조합원 상해

울산건설기계지부 파업 현장…회사 직원차 돌진, 조합원 상해

온산신일반산업단지 울산건설기계지부 파업 현장에서 19일 낮 12시40분경, 회사쪽 직원 차량이 평화롭게 선전전을 진행하고 있는 지부 방송차량으로 돌진해 장현수 지부 사무국장을 비롯한 조합원 4명이 전치 2주 이상의 상해를 입었다.

울산건설기계지부 만장일치 총파업 결의

울산건설기계지부 만장일치 총파업 결의

전국건설노조 울산건설기계지부는 24일 오후 7시 강남초등학교 대강당에서 조합원총회를 열어 단일 안건인 \'임대료 삭감없는 8시간 노동 완전정착 등을 위한 총파업투쟁 결의의 건\'을 만장일치 박수로 통과시켰다.

“건설사 임금체불 S-OIL이 해결하라”

“건설사 임금체불 S-OIL이 해결하라”

원유관 공사현장에서 75명의 덤프, 굴삭기 노동자들이 4억원 가량의 임금을 받지 못해 건설노조 울산건설기계지부가 공사 발주회사인 S-OIL에 지급보증을 요구하는 등 문제가 커지고 있다.

울산시 건설현장 실태조사 완전 부실

울산시 건설현장 실태조사 완전 부실

울산시가 23일부터 27일까지 시 발주 건설현장에 대한 실태조사에 나서겠다 했으나 실제로는 25일 단 하루, 그것도 미포산단 진입도로 건설현장 단 한 곳에 그쳐 \'직무유기\'라는 비판을 면키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주)엠코 협력업체 혜동건설 부도

(주)엠코 협력업체 혜동건설 부도

최근 울산지역 건설사인 혜동건설과 혜동엔지니어링, 휘림건설, 기린산업 등 4개 업체가 부도를 냈다. 혜동건설의 부도로 건설기계노동자들이 적게는 150만 원에서 많게는 1000여만 원을 피해보게 됐으니, 울산건설기계지부가 \"정말 떼죽음 당할 판\"이라고 하는 것도 과언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