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5년 5월 울산건설플랜트노조 조합원들이 서울 대학로에서 삼보일배를 벌였다는 이유로 600여명 전원이 연행되고 일부가 기소됐던 사건에 대해 법원이 최종 무죄 판결을 내렸다.
울산건설플랜트노조가 노동절 새벽을 투쟁으로 열었다. 1일 새벽, 이문희 배관분회 부분회장을 포함한 3인의 조합원이 SK 울산 FCC공장내 70미터 정유탑에 진입해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플랜트노조는 지난달 30일부터 서울마포에서도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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