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병원분회는 지난 5일 쟁의행위 찬반투표 가결 이후 6일, 7일, 10일 부서별 철농으로 투쟁을 확대하며 병원측과 5차례 교섭을 진행했지만 1년 이상 상시근로자에 대한 완전 정규직화와 중환자실 간호인력 증원 등 주요 쟁점에 대한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병원 내에서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고자 1년 이상 비정규직 정규직화 및 비정규직 차별시정을 요구했다. 울산대병원에서 일하고 있는 대부분의 비정규직이 상시근무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는 너무도 당연한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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