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 노옥희 총선 예비후보는 25일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9일 통합진보당 이정희, 유시민, 심상정 공동대표가 최종 결정한 \'당원 및 선거인단 10%, 여론조사 90%\' 경선 방식을 수용한다고 밝히고, 이은주 후보쪽에도 공동대표단 최종 경선안을 수용할 것을 촉구했다
이갑용 전 동구청장은 \"총선을 대비한 신당에는 참가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민주노동당은 대선 직전 한국노총의 노사관계 로드맵 노사정 야합에 대한 비판을 사과하면서 로드맵을 폐기하기 위해 투쟁했던 노동자들을 배신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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