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울산시당은 \"협상복귀를 요구했던 야3당이 진보신당이 협상재개를 선언하자마자 진보신당을 배제한 채 급하게 특정후보를 합의추대한 것은 야4당 단일후보를 열망하는 울산시민들의 바람을 배신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26일 오후 4시 삼성SDI구조조정저지대책위원회는 박맹우 울산시장을 면담, 울산시가 삼성SDI에서 벌어지고 있는 비정규직에 대한 구조조정 중단과 고용안정을 위해 행동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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