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스

[영상] 돌아온 워커스

[영상] 돌아온 워커스

워커스가 돌아왔다.

독자님께 드립니다

독자님께 드립니다

<워커스>는 자본과 권력으로부터 탄압 받는 노동자와 비정규직, 가부장제 속에서 희생당하는 여성, 이성애 중심의 사회에서 자신의 성 정체성을 매일 부정당하는 성소수자, 피부와 출신지로 더 얇은 월급 봉투와 냉대가 당연시 되는 이주민, 학비와 생계비로 월급도 받기 전에 대출부터 해야 하는 청년들의 목소리와 함께 하겠습니다. 성역 없는 언론, 그래서 비난받는 언론이 되기를 자처하겠습니다.

가 돌아옵니다

가 돌아옵니다

<워커스>가 돌아온다.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민중언론 <참세상>은 <워커스>를 재창간하기로 결정했다. 이번에는 월간이다. 딱 1년 전 참세상은 주간 <워커스>를 창간하고 편파보도를 약속했다. 다시 시작하는 <워커스>는 더 편파적이고 더 낮은 곳으로 간다. 색깔은 더 빨갛게, 글은 더 깊게, 이미지는 더 정치적인 <워커스>를 자임한다.

겨울이 오고 있다

겨울이 오고 있다

87년 6월 항쟁이 열어준 공간에 노동자들은 민주노조 쟁취를 위해 7월부터 튀어나왔다. 역사적인 노동자 대투쟁도 그때 그렇게 시작됐다. 2016년 우리는 어떤 준비가 되었는가. 방벽 넘어 백귀들과의 대전은 이제 시작이다. winter is coming.

[새책] 마르크스주의의 길을 찾고자 하는 이들의 소박한 고백

[새책] 마르크스주의의 길을 찾고자 하는 이들의 소박한 고백

‘경제를 이해하는 게 중요한 것은 알겠지만, 왜 마르크스주의 경제학이어야 하는가’라 고 물을지 모르겠다. 만약 내가 이 대목에서 이러한 질문까지 끌어냈다면, 지금까지 이 글은 대성공이다. 왜냐하면 이 책 《경제 무식자 불온한 경제학을 만나다》 자체가 이 질문에 대한 좋은 답변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제 당신은 이 책을 읽으면 된다!

\’급이 다른\’ 주간지 워커스가 뜬다

\’급이 다른\’ 주간지 워커스가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