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래 신임 원내대표는 “민주당의 지지율을 높이기 위해 통합과 단결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삼을 것”이라고 당선 소감을 밝히고, “6월 임시국회에서 MB악법을 기필코 저지하겠다”고 말했다.
이랜드 그룹 소속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홈에버 상암점 점거농성이 10일째를 맞이하고 있다. 이 문제에 대해 민주노동당은 국무총리 면담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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