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 등 시민사회원로 100인은 12일 오전 11시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국선언을 통해 “이명박 정권이 오만하고 독선적인 정국운영을 지속한다면 정권퇴진 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시민사회 원로들도 나서서 이랜드 사태의 원인을 이랜드 사측의 “유통매장 계산원 노동자에 대한 해고와 부당계약, 외주전환”과 “노동자들에 대한 적대행위와 불성실한 교섭 태도” 등으로 지적하고 사태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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