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쯤 우리도 저런 영화를 만들 수 있을까, 하는 생각. 임권택 감독의 <서편제>나 <천년학>은 좋은 영화다. 하지만 판소리는 더 이상 우리네 정서를 담아내지 못한다. 대중과 무관하게 소수의 마니아를 위한 귀족음악으로 전락한지 오래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