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조사 작업을 진행한 NINDJA 활동가 사이키는 “90년대에는 일본이 자원과 기술의 원조 가능성이 높아서, 일본과 인도네시아의 활동가들이 함께 움직였지만, 지금은 한국이 원전 개발에 참가할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기 때문에 한국까지 포함한 3국의 협력구조를 만드는 것이 절실하다”고 한국의 시민사회운동이 인도네시아로의 원자력 발전 수출에 주목해 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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