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이어지는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인해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17일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우리나라 원자력 발전, 과연 안전한가’ 긴급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는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일본의 현상황을 진단하고 원자력 발전의 안전성, 한국 에너지 정책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 나눴다.
일본에서 원전이 연이어 폭발함에 따라 일본보다 내진설계가 약한 국내 원전의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14일 오전, 핵연료의 일부를 플루토늄으로 사용하고 있는 후쿠시마 제1원자력전발전소 3호기에서 수소폭발이 발생함에 따라 핵에너지의 위험성에 대한 우려와 더불어 원자력에너지 사용에 대한 근본적인 재고 요구도 급격히 확대되고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