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GM부품물류지회는 1월 6일 인천 한국GM 본사 정문 앞에서 농성을 시작하고 “새해 첫날 하청노동자 120명을 집단해고한 진짜 사장 한국GM을 만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고 밝혔다. 지회는 “노동조합을 만들었다는 이유로 업체 폐업과 계약해지를 통해 집단해고가 이뤄졌다”며 “이는 명백한 부당노동행위”라고 주장했다.
파업 3백 일을 넘긴 증권노조 코스콤비정규지부가 △노동조합 인정 및 노조활동 보장 △전 조합원 직접고용 △손해배상 청구 등 모든 법률적 소송 취하 등을 사측에 요구하며 폭염 속 76시간 연좌시위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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