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미군기지투쟁과 관련하여 정부의 탄압과 경찰 수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벌금만 4억이 넘어섰고 수십 명이 재판중입니다. 대추리, 도두리 주민들에게 부과된 행정대집행비용은 애초 1억 8천 만원인데, 한국정부는 이 돈을 기필코 받겠다고 주민들을 압박하여 지금은 6천 만원을 지급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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