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원자력기구(IAEA) 점검 결과 월성 1호기의 안전성이 높다는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의 발표가 왜곡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예상된다.
수명 다한 고리 원전 1호기와 월성 1호기에서 사고가 나면 최대 72만명이 사망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내년 11월 설계수명이 끝나는 경주 월성1호기 핵발전소 수명연장이 사실상 불가능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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