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하드사들이 회원사로 있는 콘텐츠 업체의 연합체 ‘디지털콘텐츠네트워크협회(DCNA)’가 양진호 소유 웹하드사 인물들과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해 웹하드 카르텔 문제가 불거졌을 당시 DCNA는 웹하드사의 불법 영상물 유통 문제과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은 바 있다. 양진호가 실소유한 회사의 인사들이 DCNA에도 이름을 올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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