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위성체 발사가 임박한 가운데 여당 의원들이 정부의 PSI 참여를 압박하고 나섰다. 정부는 지난 달 23일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할 경우 PSI(대량파괴무기 확산방지구상) 참여를 검토하겠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