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이 났습니다. 일주일쯤 되었네요. 잘 웃어지지도 않고, 사람이 많이 모인 곳엔 가기가 싫고, 밤늦은 시간 혼자 멍하니 앉아 있다가 울컥 눈물이 나기도하며, 무엇보다 안절부절 어디 마음 둘 곳이 없습니다. 얼마 전 만 해도 임기가 끝나가니 그 무겁던 짐을 내려놓을 수 있어 마음이 가뿐하고 즐겁기만 했는데 어찌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