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동국대에 따르면, 정 후보는 초선 의원이던 지난 1998년 9월부터 2000년 2월까지 동국대 겸임교수직을 맡아 18개월 동안 매월 50만 원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정 후보는 이 기간 동안 강의는 분기 당 1회만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