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추적

경찰, 핸드폰 위치정보 마음대로 본다

경찰, 핸드폰 위치정보 마음대로 본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위치기반서비스(LBS) 시장 활성화를 위해 위치정보 규제를 완화할 방침이어서, 개인 프라이버시에 대한 논란이 예상된다.

한나라당, ‘전자팔찌’ 법안 발의

한나라당, ‘전자팔찌’ 법안 발의

전자팔찌’는 강간 또는 성추행 및 미수죄로 2회 이상 징역형을 선고 받아 형기 합계가 3년 이상인 사람 가운데 출소 후 5년 이내에 성폭력범죄를 저지른 사람에게 부착된다.

[다산인권] 무노조 경영이 인권을 짓밟았다

[다산인권] 무노조 경영이 인권을 짓밟았다

인권시민사회단체들은 지난 9일 오전 11시 민주노총에서 삼성 이건희 회장 고려대 명예박사 수여식 사태와 관련한 기자회견과 삼성 노동자 인권침해 사례 발표 대회를 열어, 삼성 ‘무노조경영’이 어떻게 노동자들의 인권을 침해하고 억눌러 왔는지 폭로하는 자리를 가졌다.

[다산인권] 검찰, 노동사무소에 수사지휘까지 하며 삼성 지원

[다산인권] 검찰, 노동사무소에 수사지휘까지 하며 삼성 지원

지난 8일 수원지방검찰청(담당 이문성 검사)은 사원 강재민씨가 삼성SDI 대표이사 김순택을 상대로 근로기준법 위반,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위반에 대해 고소한 사건에 대해 회사측에 혐의 없음 결정을 내렸다.

삼성, 변호사 110명으로 검찰과 법원 쥐락펴락

삼성, 변호사 110명으로 검찰과 법원 쥐락펴락

2월 14일 서울 중앙지법 형사합의 25부,2월 22일 울산지법 형사부, 2월 16일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 그리고 태평로 삼성본관 26, 27층 그룹 구조본 법무실

[다산인권] 삼성 피해 노동자들 핸드폰 불법복제돼 위치추적에 이용 추가로 밝혀져

[다산인권] 삼성 피해 노동자들 핸드폰 불법복제돼 위치추적에 이용 추가로 밝혀져

삼성 노동자들에 대한 불법복제 된 핸드폰을 통한 위치추적 피해사례들이 고구마줄기처럼 터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추가로 확인된 피해자들 일부의 핸드폰을 불법복제 해 위치추적에 사용한 사실이 또다시 밝혀져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지난 22일 다산인권센터 등 22개 단체들이 서울 삼성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퇴사한 삼성SDI울산공장 이혜선씨의 핸드폰을 불법복제해 이씨 자신을 포함해 9명의 삼성노동자들이 위치추적을 당한 사실을 폭로한 이후, 이들 피해자들 가운데 이씨 이외에 삼성SDI수원공장 김모씨의 핸드폰도 불법복제돼 삼성노동자 4명을 위치추적한 사실이 새롭게 밝혀졌다. 위치추적의 피해자들이 동시에 가해자가 된 것이다. 이에 대해 김모씨는 “자신이 친구찾기 서비스에 가입한 적도 없으며, 자신이 위치추적을 당했을 뿐만 아니라 다른 삼성노동자 4명을 자신의 핸드폰으로 위치추적 한 사실에 대해 황당할 뿐”이라고 밝히고 있다. 현재까지 밝혀진 위치추적을 당한 삼성노동자들은 20여명이며, 모두 삼성 전, 현직 노동자들이다. 또한 이들 피해자들 중에 2명은 자신도 모르게 불법복제된 핸드폰으로 삼성노동자들을 위치추적 하는데 이용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같은 사실이 추가로 밝혀지고, 삼성의 개입이 확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22개 단체들은 ‘삼성노동자감시공동대책위원회’(이하 삼성노동자감시공대위)를 구성하고 삼성의 노동자감시를 통한 노동탄압에 대해 강력하게

삼성노동자 감시, 삼성이 아니면 누구란 말인가?

삼성노동자 감시, 삼성이 아니면 누구란 말인가?

삼성그룹 노동자에 대한 조직적인 위치추적 사실이 추가로 밝혀졌다. 지난 13일 다산인권센터, 민주노총 등 시민사회단체들은 기자회견을 갖고 삼성SDI 노동자 등 6명이 불법복제 핸드폰을 통한 위치추적을 당해왔음을 고발한바 있다. 이후 고소인들과 추가적인 조사와 제보를 통해서 이번에 추가로 9명의 삼성SDI, 삼성전자 노동자들의 위치추적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이에 따라 총 21개 단체는 공동으로 22일 삼성그룹 본관 앞에서 2차 기자회견을 갖고, 항의서한 전달을 시도했다. 또한 같은날 피해사실이 밝혀진 송수근씨를 비롯한 삼성 전현직 노동자 5명은 불법복제 된 핸드폰으로 위치추적을 당했다면서 이학수 삼성그룹 부회장, 김순택 삼성SDI대표이사 등 삼성 관계자 7명을 피고소인으로 하여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특히 지난번에 불명의 피고소인을 상대로 고소한 것에 반해 이번에는 삼성그룹이 이 문제에 책임이 있다는 확신으로 피고소인을 명시했다는 점이 다르다. 이로써 현재까지 피해 고소인들은 지난 13일 고소장을 접수한 삼성SDI 수원공장 노동자 6명을 포함해 모두 11명이며, 이밖에도 고소장은 접수하지는 않았지만 피해사실을 밝힌 삼성노동자들은 20여명에 달한다. 퇴직자 핸드폰 복제하여 9명의 전현직 노동자 감시 이번 추가 피해 사실은 삼성SDI 부산공장 사무직원으로 근무하다가 1999년 경 퇴사한 이모씨의

[다산인권] “결국 삼성일 수밖에 없다”

[다산인권] “결국 삼성일 수밖에 없다”

불법복제 된 핸드폰으로 위치추적을 당한 삼성 전, 현직 노동자들의 피해사례가 또다시 밝혀지면서, 삼성그룹의 조직적인 개입일 수밖에 없다는 의혹을 더한층 확실하게 뒷받침해 주고 있다. 22일 삼성SDI울산공장에 근무하다 지난 98년 해고된 송수근씨를 비롯한 삼성 전, 현직 노동자 5명은 불법복제 된 핸드폰으로 위치추적을 당했다면서 이학수 삼성그룹 부회장, 김순택 삼성SDI대표이사 등 삼성 관계자 7명을 피고소인으로 하여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이로써 현재까지 피해 고소인들은 지난 13일 고소장을 접수한 삼성SDI 수원공장 노동자 6명을 포함해 모두 11명이며, 이밖에도 고소장은 접수하지는 않았지만 피해사실을 밝힌 삼성노동자들은 20여명에 달한다. 이번에 추가로 밝혀진 피해자들은 삼성SDI 전, 현직 노동자, 삼성전자 해고자 등 모두 삼성의 노동자들이다. 특히 추가로 밝혀진 피해자들의 위치추적을 한 핸드폰은 삼성SDI울산공장을 퇴사한 이모씨의 것으로 밝혀졌다. 추가피해자들 역시 삼성 전, 현직노동자 지난 99년 퇴사한 이씨는 지난해 8월 핸드폰요금이 이례적으로 많이 나와 KTF에 문의하였더니, 친구찾기 서비스를 많이 이용했기 때문이라는 답변을 들었다. 이씨는 친구찾기 서비스에 가입한 적이 없었다. 이씨가 KTF로부터 지난해 8월부터 10월까지 통화상세내역서를 확인한 결과, 이씨의 핸드폰번호로 자신을 포함해 삼성 전, 현직노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