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선언이 개별 권리의 선언이자 동시에 다른 사회에 대한 집합적 권리이기도 함을 알 수 있다.
노동자의 생명이 위급한 상태에서 이를 은폐하기 위해 구급차를 부르지 않는 회사, 이것은 그저 드라마 속 한 장면이 아니었다.
재난의 시대를 산다. 위험은 도처에 널려있고, 이내 재난으로 닥쳐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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