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책위는 \"한국타이어에서 무려 15명의 노동자가 심근경색, 위암, 식도암, 간암, 백혈병 등으로 죽어가며 충격을 주었지만 이는 빙산의 일각일 뿐이며, 그 외의 알려진 사망자만 10여 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정부의 잘못된 이주노동정책이 참극을 불러 왔다”며 “이번 사건은 원시적 수준의 산업재해에서 조차 보호받지 못하고 있는 한국의 이주노동자들의 현실을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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