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심 6m가 문제가 되는 것은 한반도 대운하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5천톤 급 배를 띄우기 위해서 6. 1미터의 수심을 확보해야 한다는 논리였다. 따라서 수심이 6미터라는 것은 운하가 될 수 있는 상징적인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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