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양양군에 이어 고성군 문암리에서도 신석기시대 유적이 발견됐다. 특히 고성군 문암리 유적은 신석기유적으로서는 우리나라 최북단에서 발견된 것이어서 우리나라 동해안과 중국의 동북지방, 러시아의 아무르강 연안을 연결하는 신석기문화의 연결고리를 푸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학계는 전망하고 있다. 국립문화재연구소 유적조사연구실은 28일 강원도 고성군 문암1리 신석기시대 유적발굴 현장에서 임효재 서울대교수와 백홍기 강릉대학교 박물관장, 조유전 국립문화재연구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적발굴 지도위원회를 열고 주거지와 출토유물을 공개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