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3일, 유엔 총회 고위급 회기 개막 연설에 나서고, 24일에는 유엔 안보리 공개 토의를 직접 주재한다. 이번 회기의 핵심 의제는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집단학살에 대한 국제사회의 책임 문제다. 한국 시민사회는 이재명 정부가 유엔 안보리 의장국의 권한과 책임에 걸맞은 역할을 다해, “이스라엘의 전쟁범죄에 대한 공모와 동조를 중단”하고 “팔레스타인의 평화를 위한 적극적 노력에 나설 것”을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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