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인권이사회 상임이사국, 민주주의가 진전되었다고 평가받는 한국에서 표현의 자유는 그리 흥행하는 인권 아이템은 아니었다.
단지 자기 전문영역에 대한 문제의식을 보고서에 ‘짜깁기’처럼 담는 것에 그치지 않기 위해서는 작성과정부터 한국인권상황에 대한 문제의식과 합의를 이끌어내는 과정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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