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정보 활용이 최후의 불가피한 상황과 제한된 범위 안에서 쓰여야 프라이버시 침해를 최소화할 수 있고, 그 이전에 다른 방식이 선행될 수 있는 사회적 시스템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유전 정보는 장기미아의 경우 기존의 신원절차로 도저히 분별되지 않을 때 필요에 따라 개별적으로 채취·활용되어야 하고, 수집 목적이 달성된 경우에는 즉각 폐기되어야 하며, 디비로 장기 저장되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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