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커크의 암살은 분열되고 극도로 양극화된 미국이 해체되는 새로운, 치명적인 단계의 도래를 예고한다. 문화적 균열을 사이에 두고 수류탄처럼 독성 가득한 수사와 위협이 오가다가, 때로는 실제 폭력으로 번져 나가기도 했다. 미네소타주 하원 전 의장 멜리사 호트먼과 남편이 살해된 사건, 도널드 트럼프에 대한 두 차례의 암살 시도가 그 예다. 커크의 살해는 전면적 사회 붕괴의 전조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