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적과 인종이 달라도 한목소리로 개정된 이민법을 이미 호주에서 공부하는 유학생들에게 소급 적용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절박한 심정으로 호소한다. 억울함과 분노의 목소리로 “신 이민법 소급 적용 반대” “호주 정부는 유학생들의 돈만 먹고 튄다”고 외친다.
특히 유학생들의 불만 1순위인 “차별적인 대중 교통 요금 제도”는 호주 사회의 부끄러운 모습이고 시급히 폐지되어야만 한다고 입을 모았다.
2006년에 이어 최근에도 서울시교육청에 국제중학교 신청서를 낸 대원학원이 태국은 물론 캐나다, 미국 등지에도 한국 초등생 등 조기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국제외국어학교(국제외교)를 세울 예정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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