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자신의 비정규직 관련 공약을 강조하며 \"두 딸도 비정규직이다\", \"급여가 150만원도 안 된다\", \"애들을 보면서 비정규직의 아픈 심정을 생각했다\"고 밝혀 온 문 후보의 두 딸이 수억 원 대의 주식과 예금자산을 보유했던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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