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로 선거전에 나섰던 진보 성향의 윤덕홍 후보(전 교육부총리)가 후보 등록을 포기했다. 이에 따라 서울시교육감 선거는 진보 조희연, 보수 문용린·고승덕 구도로 치러지게 됐다.
서울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윤덕홍 후보(전 교육부총리)의 당적 시비가 새정치민주연합(새정연. 구 민주당)에 대한 질타로 옮겨 붙고 있다. 새정연이 윤 후보의 당적조회서를 아직까지 선관위에 제출하지 않은 사실이 알려지자 민주화를위한교수협의회(민교협) 등 교수4단체가 새정연을 겨냥하고 나선 것.
민주진보진영 서울시 교육감 후보 단일화 경선에 참여하지 않았던 윤덕홍 전 교육부총리가 단일화 불참 이유를 두고 ‘당시는 출마 의사가 없어 (단일화 경선에) 관심이 없었다’고 말해 또 다른 논란이 예상된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