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전기통신사업법 제53조 개정안 반대, 인터넷 검열기구 정보통신윤리위원회 해체를 위한 500인 선언 기자회견" 열려
동호회 형식으로 운영돼 온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카페'가 정보통신윤리위로부터 경고 조치를 받았다. 정보통신윤리위원회는 불건전 정보를 유통시키고 있는 다음커뮤니케이션에 대해 경고 조치를 내리기로 했다고 25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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