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성추행 전력이 공개돼 부적격 공천 논란을 일으킨 윤원석 통합진보당 성남중원을 후보가 오늘(21일) 중으로 후보직 사퇴를 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통합진보당 대표단이 성추행 전력이 있는 윤원석 성남 중원을 후보를 20일 전국운영위 권한을 위임받아 인준했다.
진보신당은 21일, 논평을 발표하고 “이정희 후보와 윤원석 후보는 국민 앞에 반성하고 후보직을 사퇴하는 것이 맞다”며 “그렇지 않는다면 통진당의 당명 자체가 ‘진보’의 이름을 더럽히는 꼴이 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