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일병 사망 사건으로 군대 내 가혹행위와 ‘군 의문사’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군대 내 문제를 과감하게 민간에 개방하는 것이 단순한 미봉책을 넘어선 근본 대책이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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