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부터 지금까지 이라크에서 경제제재와 전쟁으로 목숨을 잃은 3백만 개의 별과 2001년부터 지금까지 아프가니스탄에서 전쟁으로 목숨을 읽은 1백만 개의 별. 당신은 수백만 개의 별이 박힌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의 하늘을 바라볼 자신이 있는가?
27일, 아프가니스탄에 파병 중인 다산부대 윤장호 병장이 자살폭탄 테러로 사망했다. 이는 파병 군인 중 첫 사망으로,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등에 평화유지군이라는 명목으로 파병을 추진했던 그간 정부 정책에 대한 비판이 힘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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