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상 후보가 2002년 총리서리 시절 부동산 투기, 장남의 미국국적 취득, 김활란상 제정 문제, 학력 기재 문제로 민주당과 민주주의를 염원하는 국민들을 부끄럽게 만든 장본인”이라고 혹평했다.
7.28 재보선을 이틀 남긴 가운데 최대 승부처인 서울 은평을의 야권 후보단일화 협상에서 장상 민주당 후보가 야권 단일후보로 최종 결정됐다. 1050명을 대상으로 한 2차 전화면접 조사 결과 장상 후보가 국민참여당 천호선 후보에 근소한 차이로 앞서 단일후보로 결정되었다고 양당 관계자들이 전했다.
진보신당은 14일 오전 대표단회의를 열고 7.28 재보선에 후보를 출마시키지 않기로 결정했다. 또한, 지지후보 결정과 관련해서 해당 시도당에서 결정하는 것으로 했다.
금민 사회당 전 대표가 오는 7월 28일 치러지는 은평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사회당 후보로 선출됐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