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방선거에서 “보건의료의 공공성 강화의 공약들이 선거에서 이슈화되지 못하고 사장될까 염려된다”며, “진보적 정당의 후보들이 서로의 차이를 부각시키기보다 선택과 집중, 공동의 대응을 통해 보건의료의 진보적 과제를 공약화하고 적극적으로 국민의 판단을 물을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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